덕현수도사 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축하하고 자신의 삶을 온전히 하느님앞에 받쳤다는 것에 존경과 감사를 드리네. 그 한가지 만으로도 많은 것을 이루었다고 생각하지만 이제부터 또 많은 여정이 있으리라 생각하고 성심을 다해 이루기 바라네. 사람들은 우리가 믿는것이 종교라고들 하는데 종교란 이세상에 살면서 잘살고 편히살고 마음의 위안을 얻기위해서 인간이 만들었다고 생각하네. 내가 믿는것은 나를 만드시고 나를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우리에게 보내주신 그분을 믿는 종교이상의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세상이 아닌 부활과 영생을 믿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네. 왜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를 흘리고 죽의셔야만 했는지 잘알고 어떻게 우리에게 살아가야 한다고 하시는지 연구하고 알아내서 행해야 한다고 생각하네. 물론 열심히 공부해서 잘 알고 있겠지만 세상을 몇해더 산 형의 노파심이라 생각하고 들어주게 아무튼 열심히 하고 기회가 되면 이야기 나누고 싶네. 초심을 잃지말고 많은 사람들에게 좋고 바른 믿을 나누어주기 부탁하네. 다시 한번 축하하고
덕현형 아니 이젠 수사님 축하합니다. 이대로 쭉 종신서원까지 하시길...
ReplyDelete덕현수도사 라고 해야하나?
ReplyDelete아무튼 축하하고 자신의 삶을 온전히 하느님앞에 받쳤다는 것에 존경과 감사를 드리네.
그 한가지 만으로도 많은 것을 이루었다고 생각하지만 이제부터 또 많은 여정이 있으리라 생각하고 성심을 다해 이루기 바라네.
사람들은 우리가 믿는것이 종교라고들 하는데 종교란 이세상에 살면서 잘살고 편히살고 마음의 위안을 얻기위해서 인간이 만들었다고 생각하네. 내가 믿는것은 나를 만드시고 나를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우리에게 보내주신 그분을 믿는 종교이상의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세상이 아닌 부활과 영생을 믿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네. 왜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를 흘리고 죽의셔야만 했는지 잘알고 어떻게 우리에게 살아가야 한다고 하시는지 연구하고 알아내서 행해야 한다고 생각하네. 물론 열심히 공부해서 잘 알고 있겠지만 세상을 몇해더 산 형의 노파심이라 생각하고 들어주게 아무튼 열심히 하고 기회가 되면 이야기 나누고 싶네.
초심을 잃지말고 많은 사람들에게 좋고 바른 믿을 나누어주기 부탁하네.
다시 한번 축하하고